ProPace 러닝 페이스 계산기 활용 가이드
왜 러닝 페이스 계산이 필요할까요?
마라톤이나 장거리 달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정한 속도 유지(Pacing)'입니다. 초반에 너무 빨리 달리면 후반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퍼짐 현상'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ProPace 계산기를 통해 자신의 목표 기록에 맞는 정확한 1km당 페이스를 확인하고, 훈련에 적용해보세요.
주요 기능 100% 활용하기
- 페이스 계산: 5km, 10km, 하프, 풀코스 등 목표 거리에 대한 완주 시간을 입력하면, 1km당 얼마의 속도로 달려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 예상 기록: 현재 나의 평균 페이스를 알고 있다면, 특정 거리를 완주하는 데 걸리는 총 시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 구간 기록표 (Splits): 1km 또는 5km 단위의 구간별 통과 시간을 제공하여, 실전 레이스에서 페이스 차트(Pace Chart)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기록 예측 (New): Riegel의 공식을 적용하여 5km 기록을 바탕으로 10km, 하프, 풀마라톤 예상 기록을 산출해줍니다. 러너 타입(스피드형/지구력형)에 따른 보정 기능도 지원합니다.
마라톤 서브-3와 서브-4 페이스
풀마라톤(42.195km)을 3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서브-3(Sub-3)'는 엘리트 동호인의 상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평균 4분 15초/km의 페이스를 유지해야 합니다.
많은 러너들의 첫 목표인 '서브-4(Sub-4)'는 평균 5분 41초/km로 달리면 달성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현재 기량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도전해보세요.
더 자세한 훈련 방법이 궁금하다면 러닝 가이드를, 궁금한 점은 자주 묻는 질문(FAQ)을 참고하세요.